• 대표전화 1588-4511
  • 상담시간 평일 09:00 - 18:00

HOME  >    >  
  • 검색
번호 파일 제목 작성일 조회
1025    암진단 환우 및 가족 여러분, 암보험금 제대로 다 받으셨나요 ? 20-03-24 14
1024    등록금 받아 교육 투자 소홀히 한 대학에 위자료 책임있다 20-03-24 18
1023    도난사고 발생 후 늑장대처 한 보안업체에 배상책임있다 20-03-24 15
1022    보이스피싱 통장 명의자, 돈 반환 책임 없다 20-03-24 13
1021    지하철역 계단오르다 뒤로 넘어져 부상, 서울메트로 책임 없다 20-03-24 18
1020    체조선수 훈련 중 부상 학교재단, 교사 배상책임있다 20-03-24 18
1019    수심이 얕은 호텔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다 목뼈골절, 호텔측은 3억 배상하라 20-03-17 37
1018    카트 떨어져 중상을 입은 만취 골퍼 본인의 책임이 90%다 20-03-17 29
1017   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 발가락 절단됐다면 관리 소홀한 서울메트에 80%책임있다 20-03-17 37
1016    자동문인 줄 알고 고객이 출입문에 부딪혀 사고 발생, 백화점에 90% 책임있다 20-03-17 34
1015    트레이너에게 PT 받다 부상, 헬스장도 60% 책임있다 20-03-16 28
1014    성형수술 실패 땐 의무 이행 못한 것으로 수술비 돌려줘야한다 20-03-16 31
1013    암벽등반하다 낙석에 사망, 국립공원 책임은 낙석 원인 모두 제거 사회통념상 불가능하여 배상책임 물을 수 없다 20-03-16 26
1012    국민銀 정보유출 고객에 20만원 배상하라 20-03-12 52
1011    수영장 사고, 준비운동 못한 본인책임 크다 20-03-12 40
1010    압력밥솥 폭발·화재 제조사 책임있다 20-03-12 35
1009    쓰나미 참사 천재지변에 관객 보호의무 있다고 못봐서 여행사 손배책임 없다 20-03-12 32
1008    중학생 수업중 살인, 학교는 개인의 폭력성 떠나 학생보호 할 일반적 주의의무있다 20-03-12 36
1007    집단괴롭힘으로 학생 자살, 가해자 학부모도 손해배상 책임져야한다 20-03-05 53
1006    피해자 부주의 이용한 불법행위에 대해 과실상계 사유 안된다 20-03-05 53